테더USDT는 어떻게 돈을 벌까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의 수익 구조 분석 테더USDT란 무엇인가…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와 수익모델 분석테더USDT는 미국 달러새 창 열림 > 온라인 상담

100% 국내산 농산물

365일 매일매일 정성스럽게 만듭니다.

온라인 상담

문스팜은 안전한 먹거리, 건강한 김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테더USDT는 어떻게 돈을 벌까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의 수익 구조 분석 테더USDT란 무엇인가…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의 구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안재현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7-20 19:57

본문

신상 스테이블 코인이 신박한 내용으로 등장을 해서 정리해 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테더와 서클로 양분되고 있음. ​​2. 이들이 돈을 버는 구조는 단순함. ​​3. 테더를 예로 들어 구조를 단순하게 정리하면, 테더의 계좌에 1달러를 입금하면, 테더는 1테더(USDT)를 교환해 줌.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4. 테더로 물건값을 지불하거나, 해외 자녀에게 유학자금을 테더로 송금하면, 그 자체로는 특별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음. ​​5. 비용은 테더로 거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지 않고, 테더를 다시 달러로 바꾸는 경우에 발생함. ​​6. 1테더(USDT)를 테더사로 보내면, 1테더는 소각되고, 테더사는 1달러를 은행 계좌로 입금해 줌. ​​7. 테더를 달러로 바꿔서 은행 계좌로 입금하는 과정에서, 테더는 0. 1%의 수수료를 받아 가게 됨.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8. 이것만 보면 큰돈이 안될 것으로 보일 것임. ​​9. 테더는 달러로 들어온 자금의 대부분을 미국 국채로 운용함. ​​10. 테더는 보유 달러의 83%(1,410억달러)로 미국 단기국채를 사고 있고, 금(200억달러)과 비트코인(70억달러)등으로 운용함. ​​11. 서클은 테더코인'>테더코인 준비금 대부분을 블랙록이 운용하는 Circle Reserve Fund에 넣고 있음. ​​12. Circle Reserve Fund가 단기국채와 repo, 현금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실제로는 미국국채 아니면 현금으로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됨. ​​13. 이런 회사들은 환전수수료 보다 미국 국채등 준비금에서 나오는 수익이 짭짤한 수입원임. ​​14. 이들 회사들의 수익이 운용자산 규모와 미국 단기국채 금리에 연동되는 구조인 이유임. ​© MeshCube, 출처 OGQ​​15. 2026년 6월 30일, 140개 기업이 참여한다는 신상 스테이블 코인 Open USD(OUSD)가 발표됨. ​​16. 2026년내 정식 출시가 목표임. ​​17. 참여기업 명단이 화려함. ​​18. 블랙록,마스타카드,비자,IBM, 구글, 스트라이프,스탠다드차타드, 코인베이스등 다양한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음.​​19. 테더와 서클, 페이팔은 명단에 없어서, 기존 주요 발행사들이 빠졌고, 이들과 경쟁하는 신생 도전자가 생기는 것임. ​​20. 이들이 내세우는 경쟁력중 첫번째는 수수료 '0'임.​​21. 아무리 많은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고 상환해도 수수료를 받지 않겠다고 함.​​22. 두번째는 현재 테더와 서클의 테더코인'>테더코인 가장 큰 수익원인 국채등 준비금에서 나오는 이자를 파트너기업들에게 배분하겠다고 함. ​​23. 2026년 1분기 서클의 매출 6억9,400만달러중 6억5,300만달러가 이자수익이었음. ​​24. 서클 수익의 94%가 준비금(float)이자 수익인데, 이것을 '공유 인센티브 풀'로 취급해서 돌려주겠다는 것임. ​​25. 단기국채와 MMF로 준비자산을 돌리고, 운용비용과 관리수수료등을 제외한 이자수익 전부를 파트너 기업에게 배분한다는 말임. ​​26. 지배구조도 '파트너 기업들로 구성된 이사회가 운영하는 독립 법인'으로 만들겠다고 함. ​​27. 그러면 오픈 스탠다드는 뭘 먹고 사나?&quot가 궁금할 것임. ​​28. 돈은 거의 안먹는다가 답임. ​​29. 실제 수혜자는 140개 파트너 기업들임. ​​30. 이들은 준비금 이자를 배당형식으로 받고, 일종의 주주로서 이사회에 참여해서 투표권을 행사하게 됨. ​​31. 서클의 CEO는 이자를 다 나눠주면 개발규제 대응이나 유동성 관리등에 재투자할 돈이 남지 않는다고 반박하고 있음. ​© 0ntheroad965, 출처 OGQ​​32. 140개 기업중에 한국 기업들도 13곳이 올라와 있음. ​​33. 테더코인'>테더코인 삼성전자,두나무,신한금융,카뱅,케이뱅크,현대카드,국민카드,BC카드,하나카드,삼성카드,우리카드,농협카드,한화생명으로 알려짐. ​​34. 다만, 아직 참여의향을 확인한 정도지 공식적인 참여결정을 한 것은 아닌 것 같음. ​​35. 삼성전자는 공식 논의가 전혀 없었고 어떤 역할을 맡을지도 모른다고 부인함. ​​36. 두나무·신한·케이뱅크도 검토하겠다고만 답했는데 이름이 올라갔다고 답변하고 있음.​​37. 국내 카드사들은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제안을 해서 참여를 고려하는 상황이라고 하니,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적극적인 것 같음. ​​38. OUSD 운영 주체는 브릿지 공동창업자 잭 아브람스가 이끄는 독립 법인 오픈스탠다드임. ​​39. 브릿지는 2024년 10월 스트라이프에 11억달러에 인수되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스트라이프 진영이 주도한다고 보여짐. ​​40. 브릿지는 서클 테더가 만든 코인을 실제 기업결제와 송금등을 실행하고 정산해주는 인프라 기업임. ​​41. 스테이블 코인회사 뿐만 아니라 스페이스X, 코인베이스, 미국 재무부등 실제로 큰 돈을 움직이는 곳들이 브릿지를 사용했었음. ​​42. 스테이블 코인 유통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서 직접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겠다고 나온 것임. ​​43. 자기들이 도로를 깔고, 통행량을 테더코인'>테더코인 다 만들어주는데, 통행료는 코인 발행사가 챙겨가는 것을 보고 참전을 한 것임. ​​44. 서클과 테더의 입장에서는 자기 코인의 유통사가 이익모델을 그대로 복제하고 가격경쟁력을 추가해서 경쟁사로 등장한 것임. ​© MeshCube, 출처 ​​45. 대기업들이 이런 방식에 참여하는 이유는 2025년 7월에 통과된 GENIUS Act 때문임. ​​46. 스테이블코인 발행규칙이 처음 생기다보니, 법적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대기업들이 부담없이 참여를 결정할 수 있게 됨. ​​47. GENIUS Act 이전에는 스테이블코인이 증권인지 상품인지, 누가 감독하는지까지도 불명확했음. ​​48. 이런 불확실성 때문에 블랙록·비자·마스터카드 같은 대기업은 생각하지 못한 규제 리스크가 무서워 못 들어왔었음. ​​49. 법이 생기면서 이 조건만 지키면 합법이라는 점이 명확해 진 것임. ​​50. GENIUS Act는 구글 같은 상장 비금융 기업이 직접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되는 것을 금지함. ​​51. OUSD는 발행을 독립된 법인으로 만들고, 구글,비자,마스타카드등은 발행사가 아니라 참여자, 주주로 남게 구조를 짠것임.​​52. GENIUS Act는 발행 자격을 세 가지로 분류했는데, 그중 하나가 OCC(통화감독청) 인가를 테더코인'>테더코인 받은 비은행임.​​53. 은행을 끼지않고, 독립발행 법인(오픈 스탠다드)를 세워서 직접 코인을 찍을 수 있게 됨. ​​54. GENIUS Act 제4조는 발행사가 코인 보유자(holder)에게 이자·수익을 주는 것을 금지함. ​​55. 법이 코인 보유자에게 이자를 나눠주는 것을 막고 있어서 코인발행사가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가 나옴. ​​56. OUSD는 이 구조를 우회함. ​​57. 법은 '코인 보유자'에게 이자를 주지 말라고 했지, '유통을 돕는 파트너사'에게 주지 말라고는 하지 않았으니 괜찮다는 논리임.​​58. 변수는 은행들임. ​​59. 미국은행협회등 40여개 단체들은 우회지급이 허용되는 현행법의 빈틈을 없애라고 강력하게 로비를 하고 있음. ​​​​​​​​​​​​한줄 코멘트. Open USD는 스테이블 코인 수익을 독식하지 않고, 참여사들에게 나눠주겠다고 하니,참여사들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구조임. 참여사들이 많다는 점은 사공이 많다는 것이라 배가 산으로 가지않을지가 관건임. 미국 은행들의 로비로 현재 배분구조 자체가 힘들어질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어 보임. Open USD, 오픈 스탠다드등 Open이 붙다보니, Open AI가 연상되어 다소 찝찝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