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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어있는여우60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2-2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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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참으로 식상한 말임에도 대체할 다른 말이 없다) 벌써 4학년에 올라가는 우리집 꼬맹이.​키도 140cm를 훌쩍 넘어버린데다가 발사이즈는 이제 나와 같은 사이즈인 240mm 운동화를 신으니 더이상 꼬맹이는 아닌 (그래도 나의 영원한) 꼬맹이ㅎ​4학년은 이제 본격 고학년에 진입하는 시기이도 하고, 학습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하는 때라 다른 해보다 조금 더 신경이 쓰인다. 국, 영, 수 뿐만 아니라 사회, 과학 교과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는데다가, 점차 어렵고 생소한 용어들이 등장하기 시작하여 우선 단원별 관련 책들을 읽히는 중..​그러다 과학교과와 관련하여 서울이나 경기도 쪽에 가깝게 다녀올만한 곳이 없을까 찾던 중 수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떠올랐다.​물론 ‘과학 체험학습 공간’하면 일차적으로 떠오르는 곳은 이미 여러 번 방문한 적 있는 국립과천과학관이긴하다. 여긴 이미 다음주에 민재 친구와 함께 도슨트수업이 예정되어 있기에 이번엔 가벼이 훑고오자는 마음으로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으로 향했다.​​​​​​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구.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 135​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경기과학고등학교와 과학고부설 과학영재센터와 이어져 있다.​과학전시관과 천체투영실 모두 인터넷예매 후 방문했다. 몇 년 전만 해도 (그 땐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이란 명칭을 사용했다.)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시간이 지나서인지 많이 여유롭다. ​✔️ 관람시간 - 11~2월 09:30~12:30, 13:30~17:00 - 3~10월 09:30~12:30, 13:30~17:30✔️ 매주 월요일 휴관 ✔️ 천체투영실 - 회차별 정원 30명 제한, 홈페이지 예매 - 11:00~11:15, 15:00~15:15 ​✔️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홈페이지전시관 예약 ◀ 전시관 관람 안내 ▶ ▣ 운영시간 등 전시관 구분 회차 시간 정원 신청 휴관일 수원 유아과학 전시실 1 10:00-10:30 40명 - 10인 이상 단체 관람시 홈페이지 사전 예약 필수 - 유아 10인당 인솔자 1명 이상 동반 권장 - 개인은 현장 입장(어린이는 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 보호자 동반) - 개인 관람 시간 : 9:30~17:00(11~2월) 9:30~17:30(3~10월)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 (단,어린이날은 개관) 2 10:40-11:10 40명 3 11:20-11:50 40명 점심시간 12:30~13:30 4 14:00-1...​​1층에서 관람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받고 바로 입장. 데스크 앞에 있는 페이스로봇과 로봇손이 아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로봇손 태블릿 카메라 앞에서 손동작을 하면 로봇손이 똑같이 따라하는데 많은 아이들이 신기해했다.​​​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지상 5층 건물로, 1층에는 유아과학전시실이, 2층에는 로봇댄스공연장과 미래마루, 로봇바둑이 있고, 3층과 4층은 과학전시실, 5층엔 천체투영실이 있다.​​​우리 아인 초딩이라 바로 3층과 4층으로 고.​​​​3층은 빛체험과학실과 융합과학체험교실이 있는 과학전시실 공간이다.​기계에서 동력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는 기어에 대하여 알아보는 활동. 손으로 기어를 움직여봄으로써 기어의 역할을 체험해본다.​​​기울기에 따라 공이 떨어지는 가속도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직접 체험해보는 활동.​​​고정도르래와 움직도르래, 복합도르래의 차이를 체험해보기. 동일한 무게의 물건을 어떤 도르래를 사용하여 들어올리느냐에 따라 힘의 이득과 움직임의 방향에 변화가 생김을 알 수 있다.​​​플라즈마방전 체험.​​​공기대포 쏘기.​​​공기대포의 뒷면을 당겼다가 놓으면 압력을 받은 내부 공기가 구멍을 통해 뿜어져나온다. 이때 대포에서 나와 전진하는 공기와 주위를 둘러싼 공기 사이의 마찰로 인해 전진하는 공기 주변에 도넛 모양의 소용돌이가 발생하게 된다. ​​​자전거냉장고.​자전거의 페달을 돌리면 압축기가 작동하여 냉매를 순환시킨다. 응축기에서 냉매가 기체에서 액채로 변하면서 주위에 열을 발산하여 온도가 상승하고, 증발기에서는 액체 상태의 냉매가 기체로 변하면서 주위의 열을 흡수하여 온도가 내려간다.​​​옛날 우리 조상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했던 과학기술을 모아 전시해놓은 곳. 첨성대, 측우기와 앙부일구, 금속활자, 거북선, 거중기 등 역사학습에서 많이 다루어 익숙한 것들이다.​​​빛체험과학실 안으로 들어가봄. ​​​오목렌즈, 볼록렌즈에 빛을 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 통과시켜 빛의 굴절을 알아보는 실험. 빛이 다른 물질의 경계면에서 진행 방향이 꺾이는 현상을 직접 경험해본다.​​​줄 없는 하프. 줄 대신 적외선을 이용하여 소리를 내도록 만든 하프이다. 하프의 윗 공명통에 적외선 발생장치를 설치하여 마치 하프의 줄과 같이 여러가닥의 적외선을 보내면 아래 공명통에 설치된 적외선 감지장치가 이를 감지하도록 제작된 것이다.​​​알면 알수록 신기한 과학의 원리ㅎ​​​착시현상에 대해 알아보기.​​​조트로프 원리 체험.​영상은 수많은 정지된 이미지를 빠른 속도로 연속으로 재생시키는 것으로, 정지된 이미지의 잔상이 망막에 남기 때문에 연속적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조트로프는 이와 같은 원리를 이용한 애니메이션 장치로 회전판 위에 놓여진 정지된 이미지 또는 모형에 주기적으로 점멸하는 조명을 비추었을 때 회전판의 회전주기와 빛의 점멸주기에 따라 움직이는 동작의 위치가 달라진다.​​​아이언맨들이 음악과 조명에 맞춰 춤을 추는 듯.​​​홀로그램의 원리.​​​댄싱 프랙탈(Fractal). 화면의 프랙탈이 나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같은 코드를 반복한다. 일부 작은 조각이 전체와 비슷한 자기유사성을 갖는 기하학적 구조를 프랙탈이라 일컫는다고.​​​빛의 터널.​​​보드게임이 있어서 해봄. 두 판 했는데 내가 다 이겼네ㅎ(엄만 안 봐준다ㅎㅎ)​​​​4층은 생명과학탐구실과 지구역사탐구실로 나뉘어져 있다. 특히 생명과학탐구실 입구에 있는 인체모형 단층촬영이 아주 인기였다. 우리 몸의 뼈와 근육, 각 장기의 위치와 부위별 단층사진까지 살펴볼 수 있다.​​​각 신체부위를 클릭하면 그 부분에 발생할 수 있는 암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하는데, 인체모형(마네킹)이 하필 여성이라 여성암에 대한 내용만 나오는 점이 아쉬웠다.​​​하나하나 클릭해서 살펴본 후, 뒤에 대기 중인 다른 친구에게 차례를 양보해줬다.​​​생명과학탐구실은 대부분 동물 모형에 대한 전시로 이루어져 있었다. 우리나라에 사는 포유류와 멸종위기동물과 천연기념물 등에 대해 쓱 훑고 퇴장. ​​​체험식 활동이 아닌 눈으로 관람하는 전시라 크게 관심 없어 하는 듯했다. (공룡이나 동물에 관심 많은 나이는 이미 지났기도 했고..)​​​​여기까지 본 후 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 별자리영상 예약시간이 다 되어 천체투영관으로 이동했다.​과천과학관과는 달리 천체투영관 좌석 수는 30여 석 정도로 규모가 작은 곳이었다. 과천과학관처럼 의자를 뒤로 눕혀 반쯤 누운 상태로 돔 천장에 비춰지는 밤하늘 영상을 보며 설명을 듣는다. 지금이 겨울이라 겨울철 별자리 위주로 영상이 재생되었다.​약 15분 간 진행됨.​​​​천체영상 관람을 마치고 바다마루 전시실이 궁금해서 잠깐 내려가봤는데 어린 아이들이 놀이체험하는 공간이라 민재는 대실망한채로 바로 나왔다ㅋ​바다마루는 2층에서 옆건물로 연결된 통로를 따라 이동하면 된다. (안내표지판을 따라 가면 됨)​​​인어공주 포토존. 질색팔색하는 아이 붙잡고 얼굴 안나온 사진 한 장 겨우 찍음ㅋㅋ​​​​다시 본건물 4층으로 이동, 지구역사탐구실로 향했다. 이제 곧 고학년 대열에 합류하는 아이가 가장 배울 부분이 많은 과학 분야이기도 하다. ​지구역사탐구실에선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시작으로 지구의 역사와 지구에서 벌어지는 지진이나 화산과 같은 자연현상, 암석, 화석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당장 4학년 1학기 과학 3단원에서 배우게 되는 ‘땅의 변화’에 대한 내용이 바로 이 전시실에서 다뤄지고 있다. 침식, 운반, 퇴적작용에 의해 생성된 암석과 화산활동, 그리고 그로 인해 생성된 화성암에 대한 내용을 미리 예습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지구의 내부구조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입구. 지구는 지표부터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구과학에서 다루는 첫번째 내용인만큼 제일 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우주가 처음 생기고 지구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이 스크린영상으로 재생된다. 어렸을 때부터 쭉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라 그런지 끝까지 집중해서 봄.​​​지각변동과 화산활동, 지진이 발생하는 이유를 알고, 지구의 지각판 퍼즐을 완성해보는 활동.​​​화산활동은 지구 내부에서 생성된 마그마가 지각의 틈을 따라 지표로 분출하는 현상이다.​화산활동이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은 판의 움직임에 따른 것으로 판이 서로 충돌하거나 벌어지는 경계에서 지진과 함께 화산활동이 활발하게 발생한다. 발산형 경계에서는 마그마가 천천히 분출되고, 수렴형 경계에서는 폭발적으로 분출한다.​​​현재 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곳곳에서 지진과 화산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다.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부터 2010년 아이티 지진, 2011년 동일본 지진 그리고 2023년 튀르키예 지진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는 이 자연재해 앞에 우리 중 누구도 안전하다고 장담할 순 없다.​​​지진 피해를 입은 곳에 구호활동을 지원하여 그들이 지진으로 인해 받은 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내야 한다.​​​지진 현상을 직접 몸으로 느껴보는 체험도 해볼 수 있다. 강도 2부터 5, 8까지 지진의 흔들림을 체험해보며 지진이 얼마나 위험하고 무서운 자연재해인지 실감할 수 있다.​​​암석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는 섹션.​​​먼저 조암광물에 대하여 살펴볼 수 있는 전시물. 조암광물은 암석을 이루는 주된 광물을 뜻하며, 석영, 장석, 흑운모, 각섬석, 휘석, 감람석 등이 대표적이다.​​​모스광물은 모스 경도 척도에서 사용되는 10가지 표준 광물을 뜻하며, 활석부터 금강석까지 단단함을 상대적 척도로 비교해 나열한 것이다. 이 10가지 광물을 모스 굳기계의 기준 표본으로 사용한다. ​중 고등학교 때 순서대로 외웠던 생각이 났다. ​​​암석은 생성 과정에 따라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으로 분류된다.​퇴적암은 풍화, 침식된 입자가 쌓여 굳은 암석으로 역암, 사암, 이암, 셰일, 석회암 등이 있다.​​​화성암은 마그마가 냉각, 고결되어 형성되며, 깊이에 따라 심성암, 반심성암, 화산암으로 구분된다. 심성암의 대표적인 예가 화강암이며, 화산암에는 현무암, 안산암, 흑요석이 포함된다.​​​변성암은 기존 암석이 열, 압력 등의 변성작용에 의해 성질이 변한 암석으로 편마암, 대리석, 규암 등이 있다.​​​다음은 지구가 탄생한 이후의 지질시대를 어떻게 구분하며, 각 시대별로 어떤 생물이 활동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섹션이다.​​​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는 지질시대를 구분하는 기본 단위로, 고생대를 대표하는 생물은 삼엽충, 중생대를 대표하는 생물은 공룡과 암모나이트, 신생대에 주로 살았던 동물은 매머드이다. ​블로그 쓰던 중 민재가 잊어버리지 않았나 질문해보니 다행히 잘 기억하고 있더라는.​​​표준화석과 시상화석에 대한 설명. 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바둑이용어 ​표준화석은 넓은 지역에 걸쳐 분포하고 짧은 기간 동안 존재했던 생물의 화석으로, 삼엽충, 암모나이트, 공룡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표준화석은 지층의 생성 시기를 파악하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 고생대에 해당하는 삼엽충 화석은 해당 지층이 고생대에 형성되었음을 알려준다.​반면 시상화석은 특정 환경에서만 서식했던 생물의 화석으로, 산호, 고사리 등이 해당된다. 시상화석은 지층이 형성될 당시의 환경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지구역사탐구실 출입구 쪽에는 우리 주변에 있는 물질들이 어떤 원소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각 물질의 바코드를 찍어 살펴볼 수 있는 기기가 있어 체험해보았다.​​​우리 몸에 있는 뼈와 공기, 유리, 캔, 종이 등 각 물질이 어떤 원소들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체험완료인증 사진을 찍고 마무리.​​​급하게 일이 생겨 나와 민재를 과학관에 데려다주고 볼일을 보러 간 남편. 다행히 우리가 관람을 모두 마친 시간에 맞춰 다시 데리러 왔다. 남편이 데리러 오지 못했다면 주변에 시간 때울만한 장소가 없어 난감할 뻔.​이곳은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엔 교통편이 마땅치 않은 곳이라 자차방문을 권한다. 주차장은 넓진 않지만 주말임을 감안해도 만차는 아니라 여유 있는 편이다.​우리는 토요일 오전 9시 30분 오픈런으로 방문했는데 그땐 방문객이 거의 없어 대관한 기분까지 들었지만, 12시쯤 되니 사람이 꽤 많아졌다. (오후엔 방문객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유아과학전시실도 있어 미취학아동이 이용하기에도 좋고, 초등학생들을 위한 과학교육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물론 국립과천과학관과 비교해본다면 규모적인 측면에서나 퀄리티 면에서도 조금 떨어지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반나절 정도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고, 무엇보다 방문객이 붐비지 않아 부모와 아이가 서로 이야기나누며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 메리트로 작용한다.​겨울방학이 끝나기 전에 가보면 좋을 과학교과관련 체험관으로 추천합니다.​​​​​​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 135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초등과학교과연계체험#수원아이와가볼만한곳#경기도미래과학교육원#초등과학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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