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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웨딩박람회 일정 1월~2월 총정리|2025년 예비부부라면 꼭 확인하세요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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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철의운석75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8-1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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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웨딩홀부터 드레스, 메이크업, 스냅, 예복, 신혼여행까지 알아봐야 할 것이 정말 많다.업체마다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시간과 이동을 생각하면 여러 웨딩 업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주웨딩박람회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오는 8월 2일 일요일, 헤리티크제주 컨벤션에서 제5회 웨딩박람회가 열린다고 한다.단 하루만 진행되는 행사라 제주에서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면 미리 일정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겠다.​​사실 세 달 전쯤 헤리티크제주 헤리스가든에서 웨딩박람회가 열렸을 때 직접 다녀온 적이 있다.예비부부는 아니지만 예비부부의 가족으로서 함께 방문했고, 다른 박람회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흔히 방송사 주최로 체육관이나 대형 전시장을 빌려 진행하는 제주웨딩박람회와 비교하면 규모는 비교적 작은 편이었다.하지만 사람이 지나치게 붐비지 않아 각 부스를 천천히 둘러보고 상담받기에는 오히려 편했다.​​지난 박람회에는 예복과 턱시도, 맞춤 정장 업체도 참여하고 있었고, 헤리티크 웨딩홀도 둘러볼 수 있었다. 신랑의 체형과 결혼식 분위기에 맞는 디자인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예비신랑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았다.​​한복 부스에서는 신랑신부 한복부터 혼주 한복까지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었다.사진으로만 비교하는 것보다 실제 원단과 색감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박람회의 장점이었다.​​스튜디오와 스냅 업체의 사진도 전시되어 있었다.업체마다 사진의 색감이나 구도, 보정 스타일이 달라 실제 촬영 결과물을 비교하며 원하는 분위기를 찾아볼 수 있었다.​​모니터를 통해 본식 영상과 웨딩 촬영 결과물을 보여주는 업체도 있었다.사진뿐만 아니라 영상의 분위기까지 확인할 수 있어 본식 스냅이나 영상 촬영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듯했다.인터넷으로 열심히 알아보지만 사실 박람회나 직접 제주웨딩박람회 보는것만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웨딩박람회가 얼마 없는 제주에서 열리는 제주웨딩박람회 일정은 정말 소중하다. ​​또한 신혼여행 상품을 상담할 수 있는 여행사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다.웨딩 준비와 함께 허니문 일정까지 한자리에서 알아볼 수 있으니 여러 업체를 따로 찾아다녀야 하는 수고를 줄일 수 있었다.​​지난 헤리티크제주 에서 개최되었던 제주웨딩박람회를 둘러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비슷한 업체가 여러 곳씩 중복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웨딩에 필요한 분야별 업체가 비교적 명확하게 구성되어 있어 복잡하지 않고 집중해서 상담받을 수 있었다.​​이번 제5회 웨딩박람회는 8월 2일 일요일, 헤리티크제주 컨벤션에서 열린다.헤리티크제주에서 직접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헤리티크의 웨딩 공간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헤리티크제주는 일반적인 실내 웨딩홀과 함께 야외 정원을 활용한 웨딩이 가능한 공간이다.깔끔한 건물과 넓은 잔디정원이 어우러져 있어 제주다운 분위기의 결혼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잘 어울린다.지난 웨딩박람회 때는 일요일이라 식이 진행되고 있어 웨딩홀이나 식사하는 뷔페 시설 등은 추후 둘러보기도 했다. ​​이곳은 위에 사진에서 보았던 건물인 메인 웨딩홀 글라스홀이다. 에스자의 버진로드가 인상적이로 건물이 유리로 되어있기 때문에 따스한 햇살, 초록이 짙어진 바깥 풍경과 함께 할 수 있어 조금 더 가든웨딩 같은 느낌도 든다. ​​신부대기실이나 테이블 위의 꽃 장식들이 모두 살아있는듯 보여서 생생한 느낌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같이 풍겨주고 있었다. 동생은 하나뿐인 결혼식이라면 어두운 홀 보다 이렇게 밝고 퓨어해보이는 곳에서 하고 싶다고 글라스홀 계약에 대한 제주웨딩박람회 의사를 내비췄다. ​​천장까지 통창이라 낮예식에는 햇살이 쫙 들어와 정말 너무 예쁠것 같다. 개인적으로 내 결혼식에는 비가 왔었기 때문에 비오는 결혼식의 모습도 살짝 상상했는데 (결혼식 날짜는 미리 일년전에 정하므로 날씨를 가늠할수가 없다)천장 유리너머로 토독토독 떨어지는 빗방울도 낭만으로 이어질듯하다. ​​헤리티크제주 웨딩홀은 컨벤션 건물 3층에 스칼라홀이라고 예식홀이 하나 더 있었는데 규모가 작지는 않지만 성대한 가든웨딩보다는 조금 더 프라이빗한 느낌이 있었다. 버진로드를 걸으면 바로 앞 큰 유리창으로 한라산이 보이는 풍경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이곳에는 헤리티크제주 드레스 샵도 함께 자리하고 있다.결혼식장만 보는 것이 아니라 드레스와 예복, 상담 공간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스드메에서 드레스가 웨딩의 핵심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곳 드레스샵 정말 예쁜 드레스도 많고 직원도 친절해서 기억에 남는다.​​웨딩숍 내부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가 준비되어 있었다.드레스마다 실루엣과 소재, 디테일이 달라 실제로 둘러보면 사진으로 볼 때보다 선택의 폭이 훨씬 넓게 느껴진다.​​상담 공간 역시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정돈된 분위기였다.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몰리는 대형 박람회보다 여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프라이빗하다는 느낌이 들었다.드레스 피팅과 상담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한 팀씩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살펴보기 좋아 보였다.​​또 다른 시설들을 살펴보면 컨벤션 건물 내에 연회장과 스칼라홀, 컨벤션홀 등이 있고 컨벤션 건물의 전 층은 헤수스수스 작품이 설치된 미술관으로 이루어져있다. ​​예식이나 행사와 더불어 미술작품들을 감상하는 문화생활도 잠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복도에 걸려있는 그림이라고 생각했는데 퀄리티가 상당했고 유명한 스페인 작가 헤수스수스 작품들이라는 사실들이 좀 더 몰입감있게 작품을 보게 되었던것같다. 제주웨딩박람회 ​​또한 드레스샵 옆에는 비도갤거리와 프린트베이커리카페가 있어 제주웨딩박람회 또는 예식이 없는 날에도 카페를 즐기기위해 방문하는 손님들이 꽤 있는편이다. 분위기가 밝고 커피 맛도 좋았다. ​​꼭 박람회가 아니더라도 헤리티크제주 헤리스가든을 계약하고자 하는 예비 신랑신부라면 한번 상담해봐도 좋을것 같다. 투어나 상담 등 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위의 전화번호로 문의하면 좋을것 같다. ​​지난 박람회에 직접 다녀와 보니 규모가 크다고 해서 무조건 상담받기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헤리티크제주 웨딩박람회는 꼭 필요한 업체를 한자리에서 만나면서도 비교적 차분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었다.​나 역시 예비부부가 아닌 가족의 입장에서 방문했지만 결혼 준비 과정과 필요한 업체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꽤 유익했다.그래서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동생에게도 이번 제주웨딩박람회에 신청해 직접 둘러보라고 추천해주었다.​웨딩홀 예약부터 드레스, 메이크업, 스냅 촬영, 영상, 한복, 턱시도, 플라워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내용을 한자리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기회다.특히 헤리티크제주에서 결혼식을 고민하고 있거나, 복잡한 대형 박람회보다 조금 더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상담을 원하는 예비부부라면 방문해볼 만하겠다.​제5회 헤리티크제주 웨딩박람회일시|2026년 8월 2일 일요일시간|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장소|헤리티크제주 컨벤션문의 및 신청|대상|2026년·2027년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랑신부​⭐8월 2일 단 하루만 진행되는 제주웨딩박람회인 만큼, 관심 있는 예비부부라면 미리 신청한 뒤 방문해보길 바란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북로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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