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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후한매38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2-1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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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광명점 (IKEA KwangMyung in KOREA)에 왔다.​한국에서는 이케아 유럽에서는 아이키아, 미국에서는 이케아와 아이키아라고 둘 다 불리운다. 유럽에서 미국으로 이민 왔다면 아이키아가 되고 미국인 또는 아시안이면 이케아와 아이키아가 혼용이 된다. 한국에 있는 이케아를 찾은 이유는 일단 미국보다 저렴하기 때문이다.​심지어 세일을 안 해도 한국이 더 저렴한 것은 환율 문제도 있지만 지리적으로 동남아에서 만들어져서 수출되기 때문에 한국이 더 저렴하다. 이케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상품이 한국이 미국보다 더 저렴해졌다. 미국의 이케아는 재고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한국 이케아는 재고가 없어서 구입을 못하는 경우는 없다.​미국의 관세 정책 영향도 있지만 밀어내기 하고 있는 중국의 덕 (?)을 보고 있는 곳이 한국이기도 하다. 그래도 한국이 더 비싼 것이 있다면 그것은 잘 알려져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있지 않은 신상품이거나 전동 공구류 등이 한국이 아직까지는 더 비싼 영역에 속한다.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눈에 띄는 것은 이케아의 ↩️반품 정책이었다.​무려 365일이라는 반품 정책을 가지고 있는데 미국도 동일하게 365일이다. 물론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이고 뜯었다면 90일~180일 이내로 줄어들게 된다. 90일만 해도 어디냐~ 싶다. ​네이버 쇼핑이나 쿠팡에서 구입한 상품이라도 포장을 뜯으면 반품 불가이거나 환불 수수료를 막대하게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설치가 필요하거나 기업에서 직접 배송하는 상품이라면 당일이 아니면 반품도 절대 안 되는 것도 인터넷 쇼핑의 특징이다. ​최근에 '무료반품'정책을 뒤늦게 선언한 11번가도 뜯지 않은 새 상품에 한해서라는..전 세계 이케아에서 유일하게 한국만 철제 제품이 압도적으로 많이 팔린다고 한다.​톱밥을 압축해서 만드는 이케아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가구의 특성상 가구를 많이 팔아야 수익이 많이 나는데 철제가 많이 팔리는 것은 아마도 한국에서 가구는 잠시 쓰고 버리는 영역이 아니라 오래 (?) 두고 사용한다는 개념이 더 강하지 않을까 싶다.​어쨌거나 이케아가 한국에 진출하면서 가구 단지, 백화점 등에서 비싸게 팔아도 잘 팔리던 가구들의 가격이 대폭 내려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케아 파워를 실감하게 된다. 그랬던 이케아도 요즘에는 매출 정체 현상을 겪고 있다.​인터넷 쇼핑에 쏟아져 들어오는 중국산 이케아 카피 제품에 가격 경쟁력을 상실한 아이템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요즘에는 쿠팡을 문 닫게 하기 위하여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을 재허가하는 방향으로 가는 모양새인데 새벽 배송을 허가하면 의무휴업일도 해제할 수밖에 없는 순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결국 대규모 유통이 가능한 경우에만 살아남을 수 있는 딱~ 현재 미국의 모습이기도 하다.​예전에는 이케아에서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물건을 사다가 인터넷에 이케아와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똑같은 가격에 팔면 남는 게 있나? 싶지만 배송비 2,500원을 택배 업체에서 거꾸로 리베이트 받는 것이 수익구조였다고 한다.​모든 물건을 그렇게 팔지는 않았겠지만 어쨌거나 배송비를 받고 셀러는 무료 배송이 가능했기에 물건 파는 것보다 더 수입이 괜찮다고 한다. 스트레스도 없고 꿀인데??!!이케아에서 잘 만든 데스크용 컵홀더이케아의 특징은 조립이 쉽거나 처음부터 아예 튼실하게 만든 완제품이 잘 팔린다는 점이다.​조립이 순서가 복잡하고 어려운 상품들이 밀려나는 이유는 이케아에 납품하는 해외공장에서 보다 쉽게 또는 아예 완제품으로 유통하면서 이케아 상품이 오히려 밀려나고 있다고 한다.​이케아 가구의 조립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전혀 조립이 불가능하거나 귀차니즘이 강해서 엉성하게 조립해서 쓰다보면 그만큼 빨리 내버리기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일쑤이니 말이다.물 넣고 화분에 꼽아두면 서서히 물이 배출되는 급수기이케아의 장점이자 단점은 역시나 사이즈의 영역에 있지 않을까 싶다.​전 세계 제품의 사이즈가 동일하다 보니 한국의 아파트에 배치 또는 설치할 때 약간의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좁고 높은 가구가 더 유용할 때가 많은데 그런 가구를 찾기 어렵고 특히 블라인드는 넓이가 부족하고 길이마저 짧은 경우가 왕왕 있어서 아쉽기만 하다.​아파트의 아일랜드나 창의 크기에 맞는 제품 구성을 갖추거나 커스텀으로 주문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인터넷 쇼핑몰에는 정말 사이즈가 딱딱 맞는 제품이 이미 있다는..아래층으로 내려가기 전에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이케아의 복잡한 매장을 걷다보면 3D 스트리트 뷰로 매장을 둘러볼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입구에서 양쪽으로 갈라지는 구조를 가진 광명점은 자신도 모르게 절반만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구경하고 빠져나가는 사람도 있을 정도이다. (표시 없음)​2,900원이라는 합리적 가격. 스웨덴 기업 이케아답게 스웨덴어를 고집하는데 청포도 탄산음료 이름이 Ugnsbakat (웅스바카트)였다.​웅스바카스~라고 했으면 곰의 기운이 솟아나는 바카스가 되었을지도..카트를 세워두는 공간에 주차선이 그려져 있는 것에 미소가 올라왔다.​인터넷 쇼핑보다 직접 매장에 와서 물건을 보고 만져보고 나서 구입하는 성격의 사람들이 여기서 카트를 주차한다는 일종의 동지애 (?)가 느껴지는..인터넷 쇼핑에서 편하게 구입할 수 있지만 이케아 상품의 리셀 가격이 대폭 올라 이제는 이케아에 겸사겸사 찾아가는 것도 괜찮은 가성비를 지녀서 이케아를 찾았다.​마지막으로 계산을 마치고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샀다.​이케아를 떠날 때 소프트아이스크림 하나 먹어 보는 사치 (?)는 뱃살에게 주는 소소한 보답이라고나 할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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