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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광명점 (IKEA KwangMyung in KOREA)에 왔다.한국에서는 이케아 유럽에서는 아이키아, 미국에서는 이케아와 아이키아라고 둘 다 불리운다. 유럽에서 미국으로 이민 왔다면 아이키아가 되고 미국인 또는 아시안이면 이케아와 아이키아가 혼용이 된다. 한국에 있는 이케아를 찾은 이유는 일단 미국보다 저렴하기 때문이다.심지어 세일을 안 해도 한국이 더 저렴한 것은 환율 문제도 있지만 지리적으로 동남아에서 만들어져서 수출되기 때문에 한국이 더 저렴하다. 이케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상품이 한국이 미국보다 더 저렴해졌다. 미국의 이케아는 재고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한국 이케아는 재고가 없어서 구입을 못하는 경우는 없다.미국의 관세 정책 영향도 있지만 밀어내기 하고 있는 중국의 덕 (?)을 보고 있는 곳이 한국이기도 하다. 그래도 한국이 더 비싼 것이 있다면 그것은 잘 알려져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있지 않은 신상품이거나 전동 공구류 등이 한국이 아직까지는 더 비싼 영역에 속한다.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눈에 띄는 것은 이케아의 ↩️반품 정책이었다.무려 365일이라는 반품 정책을 가지고 있는데 미국도 동일하게 365일이다. 물론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이고 뜯었다면 90일~180일 이내로 줄어들게 된다. 90일만 해도 어디냐~ 싶다. 네이버 쇼핑이나 쿠팡에서 구입한 상품이라도 포장을 뜯으면 반품 불가이거나 환불 수수료를 막대하게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설치가 필요하거나 기업에서 직접 배송하는 상품이라면 당일이 아니면 반품도 절대 안 되는 것도 인터넷 쇼핑의 특징이다. 최근에 '무료반품'정책을 뒤늦게 선언한 11번가도 뜯지 않은 새 상품에 한해서라는..전 세계 이케아에서 유일하게 한국만 철제 제품이 압도적으로 많이 팔린다고 한다.톱밥을 압축해서 만드는 이케아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가구의 특성상 가구를 많이 팔아야 수익이 많이 나는데 철제가 많이 팔리는 것은 아마도 한국에서 가구는 잠시 쓰고 버리는 영역이 아니라 오래 (?) 두고 사용한다는 개념이 더 강하지 않을까 싶다.어쨌거나 이케아가 한국에 진출하면서 가구 단지, 백화점 등에서 비싸게 팔아도 잘 팔리던 가구들의 가격이 대폭 내려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케아 파워를 실감하게 된다. 그랬던 이케아도 요즘에는 매출 정체 현상을 겪고 있다.인터넷 쇼핑에 쏟아져 들어오는 중국산 이케아 카피 제품에 가격 경쟁력을 상실한 아이템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요즘에는 쿠팡을 문 닫게 하기 위하여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을 재허가하는 방향으로 가는 모양새인데 새벽 배송을 허가하면 의무휴업일도 해제할 수밖에 없는 순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결국 대규모 유통이 가능한 경우에만 살아남을 수 있는 딱~ 현재 미국의 모습이기도 하다.예전에는 이케아에서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물건을 사다가 인터넷에 이케아와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똑같은 가격에 팔면 남는 게 있나? 싶지만 배송비 2,500원을 택배 업체에서 거꾸로 리베이트 받는 것이 수익구조였다고 한다.모든 물건을 그렇게 팔지는 않았겠지만 어쨌거나 배송비를 받고 셀러는 무료 배송이 가능했기에 물건 파는 것보다 더 수입이 괜찮다고 한다. 스트레스도 없고 꿀인데??!!이케아에서 잘 만든 데스크용 컵홀더이케아의 특징은 조립이 쉽거나 처음부터 아예 튼실하게 만든 완제품이 잘 팔린다는 점이다.조립이 순서가 복잡하고 어려운 상품들이 밀려나는 이유는 이케아에 납품하는 해외공장에서 보다 쉽게 또는 아예 완제품으로 유통하면서 이케아 상품이 오히려 밀려나고 있다고 한다.이케아 가구의 조립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전혀 조립이 불가능하거나 귀차니즘이 강해서 엉성하게 조립해서 쓰다보면 그만큼 빨리 내버리기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일쑤이니 말이다.물 넣고 화분에 꼽아두면 서서히 물이 배출되는 급수기이케아의 장점이자 단점은 역시나 사이즈의 영역에 있지 않을까 싶다.전 세계 제품의 사이즈가 동일하다 보니 한국의 아파트에 배치 또는 설치할 때 약간의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좁고 높은 가구가 더 유용할 때가 많은데 그런 가구를 찾기 어렵고 특히 블라인드는 넓이가 부족하고 길이마저 짧은 경우가 왕왕 있어서 아쉽기만 하다.아파트의 아일랜드나 창의 크기에 맞는 제품 구성을 갖추거나 커스텀으로 주문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인터넷 쇼핑몰에는 정말 사이즈가 딱딱 맞는 제품이 이미 있다는..아래층으로 내려가기 전에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이케아의 복잡한 매장을 걷다보면 3D 스트리트 뷰로 매장을 둘러볼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입구에서 양쪽으로 갈라지는 구조를 가진 광명점은 자신도 모르게 절반만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구경하고 빠져나가는 사람도 있을 정도이다. (표시 없음)2,900원이라는 합리적 가격. 스웨덴 기업 이케아답게 스웨덴어를 고집하는데 청포도 탄산음료 이름이 Ugnsbakat (웅스바카트)였다.웅스바카스~라고 했으면 곰의 기운이 솟아나는 바카스가 되었을지도..카트를 세워두는 공간에 주차선이 그려져 있는 것에 미소가 올라왔다.인터넷 쇼핑보다 직접 매장에 와서 물건을 보고 만져보고 나서 구입하는 성격의 사람들이 여기서 카트를 주차한다는 일종의 동지애 (?)가 느껴지는..인터넷 쇼핑에서 편하게 구입할 수 있지만 이케아 상품의 리셀 가격이 대폭 올라 이제는 이케아에 겸사겸사 찾아가는 것도 괜찮은 가성비를 지녀서 이케아를 찾았다.마지막으로 계산을 마치고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샀다.이케아를 떠날 때 소프트아이스크림 하나 먹어 보는 사치 (?)는 뱃살에게 주는 소소한 보답이라고나 할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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